상품 한 번에
모든 마켓의 등록·수정·품절 상태를 한 목록에서. 마켓별 거절·보류 사유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상품 등록기·구매대행 솔루션은 남의 사이트를 긁어 셀러 마켓에 올려 줍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사입·발주·통관·배송은 다시 셀러의 일입니다. 비뉴는 상품 공급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이라 그 뒤까지 이어집니다.
세계 주요 명품 플랫폼에 입점한 유럽 부티크 대다수와 이미 연동되어 있습니다. 100만+ 상품, 소싱처를 찾고 분석할 필요 없이 바로 판매를 시작합니다.
판매자가 원하는 부티크가 따로 있으면 그 부티크도 직접 연결합니다. 이미 거래하는 부티크는 상품 피드(API·CSV·엑셀)를 받아 바로 붙이고, 새로 원하는 부티크는 비뉴가 연결을 함께 진행합니다. 연결된 상품은 비뉴 공급 상품과 같은 관리자에서 운영됩니다.
소매 사이트에서 사서 되파는 구조가 아니라 부티크 공급가에서 시작합니다. 중간 유통 마진이 없어 같은 상품을 더 낮은 가격에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 몇 번 다시 긁는 방식이 아니라 공급처 재고 신호를 받아 평균 33초 안에 반영하고, 15분 증분과 마켓 실물 대조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마켓 주문 수집 → 해외 자동 발주 → 발주 확인 → 통관(개인통관부호 인증 포함) → 국내 송장 → 마켓 송장 등록까지 자동입니다.
환율·수수료가 바뀌면 전 상품 가격을 자동으로 다시 계산해 모든 마켓에 내보냅니다. 상품 수십만 개 단위가 기본입니다.
“셀러는 마켓 계정과 가격 정책만 정합니다. 상품·재고·주문·발주·통관·송장은 비뉴가 돌립니다.”
공급사이자 운영사 — (주)비뉴아이앤씨마켓마다 판매자센터를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주문·상품문의·발주·통관·배송까지 모든 마켓의 일이 비뉴 통합 관리자 한 곳에 모이고, 처리 결과는 각 마켓으로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마켓의 등록·수정·품절 상태를 한 목록에서. 마켓별 거절·보류 사유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어느 마켓에서 들어온 주문이든 한 목록에 모입니다. 발주확인은 각 마켓으로 자동 전송됩니다.
마켓마다 흩어진 상품문의를 한 화면에서 보고 답변합니다. 답변은 문의가 들어온 마켓으로 자동 등록됩니다.
해외 발주, 통관, 국내 송장까지 한 흐름으로 추적합니다. 송장은 모든 마켓에 자동 등록됩니다.
개인통관부호 안내·인증, 사업자 통관 서류까지 주문 옆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마켓 장애, 전송 지연, 재고 이상을 시스템이 먼저 감지해 알려 줍니다. 사람이 마켓을 돌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상품·가격·재고는 비뉴 서버 한 곳에서 계산되고, 각 마켓에는 마켓 규칙에 맞춘 최종 값만 나갑니다. 마켓이 늘어나도 기준은 하나입니다.
유럽·홍콩 부티크 상품·재고·가격 실시간 수신
원화 판매가 계산(환율·관부가세·배송비), 한글 상품명·상세
마켓별 카테고리·브랜드 매핑, 등록·수정·품절 자동
모든 마켓 주문을 1분 단위로 한 곳에 모음
공급처 자동 발주, 응답 없으면 자동 재확인
통관 판정·부호 인증, 송장을 마켓에 자동 등록
유럽·홍콩 부티크 직연동. 신상품은 들어오는 즉시 마켓 등록 대기열 맨 앞으로.
등록과 가격·옵션·이름·사진 수정을 같은 속도로. 마켓별 카테고리·브랜드·옵션명 규칙 자동 적용.
품절 즉시 판매중지, 재입고 즉시 재개. 장기 품절은 자동 정리, 다시 들어오면 자동 재등록.
마켓별 수수료·마진, 행사 기간 요율 예약, 환율 변경 시 전 상품 자동 재계산.
마켓 주문 수집, 공급처 발주, 마켓 발주확인까지 같은 순간에. 한 주문 여러 상품도 상품마다 따로 처리.
개인통관·사업자 통관 자동 판정, 고객 개인통관부호 안내·관세청 인증, 국내 송장 마켓 자동 등록.
상품명·상세설명 한글 번역(명품 용어집 기반), 이미지 기반 카테고리 자동 분류.
여러 마켓 문의를 한 화면에서 보고 답변. 답변은 각 마켓으로 자동 전송.
금지 브랜드·지재권 신고 상품 차단, 마켓 거절 상품 자동 격리, 마켓 장애 시 자동 대기·복구.
판매 현황·주문·정산 확인, 안 팔 브랜드 지정, 상품명 단어 바꾸기를 판매자가 직접.
전 상품 이미지를 클라우드 CDN으로 제공. 별도 이미지 서버·비용 없음.
출고 상품에 정품 택 QR. 고객이 판매처·판매일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자 통관 물건은 수입신고필증까지.
| 항목 | 일반 상품 등록기 | 비뉴 커머스 허브 |
|---|---|---|
| 상품 | 다른 사이트를 수집. 사입·소싱은 셀러 몫 | 비뉴가 직접 공급하는 부티크 상품 + 다른 사이트 상품 수집까지 |
| 원가 | 소매 사이트 판매가에 사서 되팖 | 부티크 공급가 — 중간 유통 마진 없음 |
| 거래하던 부티크 | 솔루션이 지원하는 사이트 안에서만 | 쓰시던 부티크·공급처 피드도 바로 연동 |
| 운영 화면 | 마켓마다 판매자센터를 따로 운영 | 통합 관리자 하나 — 상품·주문·문의·배송 한 곳 |
| 재고 정확도 | 하루 수회 다시 수집 | 공급처 재고 신호 평균 33초 + 15분 증분 + 마켓 실물 대조 |
| 주문 처리 | 셀러가 원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 | 해외 자동 발주·발주확인까지 자동 |
| 통관·배송 | 셀러가 따로 처리 | 통관 판정·부호 인증·송장 등록까지 대행 |
| 데이터 근거 | 수집 데이터뿐 — 사이트가 막히면 판매도 멈춤 | 공급 계약 데이터가 기본, 수집은 더하는 것 |
| 정품 보증 | 셀러가 스스로 입증 | 정품 택 QR · 수입신고필증 |
| 가격 계산 | 단순 마진 수식 | 환율·관부가세·해외배송비·마켓 수수료·행사 요율 반영 |
쓰시던 마켓도, 거래하던 부티크도 그대로 가져옵니다. 바뀌는 건 뒤에서 일하는 시스템뿐입니다.
소매 사이트 판매가가 아니라 부티크 공급가에서 시작합니다. 중간 유통 마진이 없어 같은 마진을 붙여도 판매가를 더 낮게 잡을 수 있습니다.
공급 계약 데이터가 기본이라 수집 사이트가 막혀도 판매가 멈추지 않습니다. 실시간 재고로 품절 취소를 줄이고, 금지 브랜드·지재권 신고 상품은 자동 차단, 출고 상품엔 정품 QR.
마켓마다 판매자센터를 돌 필요 없이 관리자 하나. 주문이 들어오면 해외 발주·통관·송장까지 시스템이 끝냅니다.
이미 거래하는 부티크·해외 공급처가 있다면 그 상품 피드(API·CSV·엑셀)를 받아 바로 연결합니다. 비뉴 공급 상품과 같은 관리자, 같은 가격·재고 규칙으로 함께 운영됩니다.
스마트스토어·11번가·롯데온 등 지금 판매하는 마켓 계정에 그대로 연결합니다. 매출도 판매자 계정에 그대로 잡힙니다.
쓰시던 솔루션을 끄기 전에 1개 → 10개 → 100개 시험 등록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이 끝난 뒤에 넘어오면 됩니다.
마켓마다 등록·수정·품절·주문·발주확인·송장·문의까지 같은 수준으로 연결됩니다. 아래에 없는 마켓도 쓰고 계시면 비뉴가 맞춰 붙입니다. 서버 하나에 마켓 연결만 더하는 구조라 새 마켓도 빠르게 열립니다.
운영 중
연동 요청 시 바로 작업 — 보통 하루면 상품 전송을 시작합니다. 마켓 API 키만 준비해 주세요.
상품은 비뉴가, 판매는 내 마켓 계정으로. 재고·발주 걱정 없이 마켓만 늘립니다.
소싱·발주·통관을 손으로 하던 구간을 자동으로 넘깁니다.
고도몰·샵바이 자사몰에 수십만 명품 상품을 바로 채웁니다.
보유 재고와 비뉴 공급 상품을 한 시스템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운영 중인 마켓, 판매하고 싶은 브랜드·카테고리를 알려 주세요.
마켓 API 키를 받아 안전하게 봉인 보관합니다.
마켓별 수수료·마진, 안 팔 브랜드, 상품명 규칙을 정합니다.
1개 → 10개 → 100개 순서로 마켓 실물을 함께 확인합니다.
전체 상품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주문부터 송장까지 자동 운영됩니다.
상품 등록기는 해외 사이트 상품을 수집해 마켓에 올려 주는 데서 끝납니다. 비뉴는 부티크 상품을 직접 공급하는 회사가 운영하는 시스템이라, 등록 뒤의 실시간 재고·가격, 주문 수집, 해외 발주, 통관, 송장, 상품문의까지 통합관리자 하나에서 처리합니다. 다른 사이트 상품 수집도 함께 지원합니다.
네. 쓰시던 마켓 계정에 그대로 연결하고, 거래하던 부티크·공급처가 있으면 그 상품 피드도 함께 붙입니다. 기존 솔루션을 끄기 전에 시험 등록으로 먼저 확인하니 판매가 갑자기 끊기지 않습니다.
네. 부티크·공급처가 주는 상품 피드(API·CSV·엑셀)를 받아 바로 연결합니다. 요청하시면 바로 작업에 들어가고, 연결된 상품은 비뉴 공급 상품과 같은 관리자에서 같은 가격·재고 규칙으로 운영됩니다. 발주는 그 부티크가 받는 방식에 맞춰 연결합니다.
비뉴가 계약한 유럽·홍콩 부티크 공급망의 상품입니다. 공급처 재고·가격 변동을 실시간으로 받아 판매 가능한 상품만 마켓에 나갑니다.
네. 셀러 본인 마켓 계정에 상품이 등록되고, 매출도 셀러 계정에 잡힙니다. 비뉴는 상품 공급과 운영 자동화를 맡습니다.
기본적으로 할 일이 없습니다. 주문 수집, 해외 발주, 발주 확인, 통관, 송장 등록까지 자동입니다. 개인통관 대상 주문은 고객에게 통관부호 인증 안내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비뉴는 부티크에서 직접 공급받는 공급사입니다. 소매 사이트 판매가에 사서 되파는 구조보다 원가가 낮아, 같은 마진을 붙여도 판매가를 더 낮게 잡을 수 있습니다.
비뉴 통합 관리자 한 곳에서 합니다. 모든 마켓의 상품·주문·상품문의·발주·통관·송장이 한 화면에 모이고, 답변·발주확인·송장은 각 마켓으로 자동 전송됩니다.
공급가에 환율·관부가세·해외배송비와 마켓 수수료, 셀러가 정한 마진을 더해 원화로 계산합니다. 환율이나 요율이 바뀌면 전 상품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판매자 포털에서 마켓별로 안 팔 브랜드를 지정하고, 상품명 단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 올라간 상품에도 곧바로 반영됩니다.
운영 중인 마켓이면 계정 연결과 시험 등록을 포함해 보통 며칠 안에 시작합니다. 아직 연결 전인 마켓도 요청하시면 바로 작업에 들어가 보통 하루면 상품 전송을 시작합니다. 마켓 API 승인 절차가 있는 곳은 그 기간이 더해지고, 전체 상품 등록은 마켓 전송 속도 제한에 따라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출고 상품에 정품 택 QR을 붙여 고객이 판매처와 판매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통관 상품은 수입신고필증 확인도 제공합니다.
어떤 마켓에서, 어떤 브랜드를 팔고 싶은지 알려 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